엄마와 강아지랑 셋이 함께 다녀온 의왕저수지 백운호수 백운호수제방공영주차장 경기도 의왕시 학의동 340-1 밤새 악몽에 시달렸던 엄마와 꿈자리 안 좋던 나 정말 꿈은 반대일까? 엄마와 강아지 모두 의왕 백운호수 다녀오며 너무너무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이제 가을에 접어들어서인지 낙엽이 눈에 들어온다 우리 똥강아지 가을 경 아가 때 찍은 낙엽 위 사진이 생각나서 사진 한장 찰칵 찍었다 ㅎㅎㅎ 이게 벌써 5년 전 쯤인가보다 태풍 오기 전 하늘이 어찌나 예뻤는지 하늘도 푸르고 구름도 다른 종류가 있었다 엄마 오늘 하늘이 되게 예쁘다~ 그치!
오늘 만나는 사람마다 다들 하늘이 예쁘다고 그러네~ 어딜가든 모두가 하늘이 예쁘다고 해 연신 하늘을 바라보며 기분이 더 좋았던 엄마와 나 cc 의왕저수지인 백운호수 도착하니 흥겨운 소리에 내려갔던 계단 아래 주차장에서 행사 준비로 리허설이 한창이었다 7시 공연을 앞두고 리허설하는 현장 옆에는 여러 부스가 문을 열었다 부스직원: 어머니! 도전을 외치세요!...